01/08/2025
오랜 세월 함께 걸어온 친구들의 환갑 세러모니.....
초등,중등,진학이란 목표를 두고 같은교실에서 함께한고교3년....
주름진 모습들이 그동안 굴곡된 삶을 대변 하는듯 하지만 모두 잘 살았다. 아니 잘 살아냈다
한장한장 사진을 넘기면서 우정과
추억은 나이들지 않고 앞으로 닥칠
나의 삶에 여전히 큰 위로와 용기가
되리란 확신이 든다.
순간순간 역경을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