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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월요일 정기휴무

**NEW SEASONAL MENU**싱그러운 여름의 맛 초당옥수수 타르틴을 소개합니다.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초당옥수수가 듬뿍 올라간 시즌 메뉴입니다. 바삭하게 구운 깜빠뉴 위에 톡톡 씹히는 달큰한 초당옥수수,...
07/07/2026

**NEW SEASONAL MENU**

싱그러운 여름의 맛 초당옥수수 타르틴을 소개합니다.

이 계절에만 만날 수 있는 초당옥수수가 듬뿍 올라간 시즌 메뉴입니다. 바삭하게 구운 깜빠뉴 위에 톡톡 씹히는 달큰한 초당옥수수,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 2년숙성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슬라이스, 향긋한 딜과 말돈 소금, 화이트 발사믹, 직접 만든 패션후르츠 청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반 잘라 손으로 들고 한 입 듬뿍 맛보세요! 입안 가득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은은한 풍미가 여름이 기대되는 맛이에요 오늘부터!🌽💚

다시 저희의 자리로 돌아와 문 열었습니다❤️이번 리프레시 기간 중에는 여러 인상적인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개점 50주년이 넘은 가게인데 처음 그대로 할아버지 사장님이 일하시는 모습. 오랜만에 간 가게에서 본 새로운 ...
17/06/2026

다시 저희의 자리로 돌아와 문 열었습니다❤️

이번 리프레시 기간 중에는 여러 인상적인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개점 50주년이 넘은 가게인데 처음 그대로 할아버지 사장님이 일하시는 모습. 오랜만에 간 가게에서 본 새로운 직원이 오래된 직원들과 비슷한 색으로 어우러져 일하는 모습. 또 새로 문을 연 브랜드인데도 잘한다하고 감탄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잠시 나의 자리를 떠나 멀리서 보면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우리가 중요하게 가지고 가야할 것들은 남기고 또 새로운 동기 부여까지 얻고 돌아왔습니다. 더 강해질 604 •••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이제 한국은 본격적인 여름 시작이네요 이번 여름도 604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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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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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2026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샌드위치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여기 9년째 먹고 있는 산증인이 있습니다❤️
28/05/2026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샌드위치가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여기 9년째 먹고 있는 산증인이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604는 아침부터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차게 문 열었습니다 오늘도 오후 3시까지❤️ 주말의 즐거운 시간 604와 함께하세요👼🏻✨
23/05/2026

즐거운 토요일! 604는 아침부터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차게 문 열었습니다 오늘도 오후 3시까지❤️ 주말의 즐거운 시간 604와 함께하세요👼🏻✨

***Notice***On Saturdays and public holidays, group sizes are limited to a maximum of 2 people.Due to our limited space,...
16/05/2026

***Notice***
On Saturdays and public holidays,
group sizes are limited to a maximum of 2 people.
Due to our limited space, we kindly ask for your understanding.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계절의 5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연휴가 많은 5월을 맞아 평소보다 더 많은 분이 604를 찾아주고 계십니다.특히 이번 달에는 여행길에 잊지 않고 들러주시거나, 멀리서도 특별한 날마다 찾아주...
13/05/2026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계절의 5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연휴가 많은 5월을 맞아 평소보다 더 많은 분이 604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여행길에 잊지 않고 들러주시거나, 멀리서도 특별한 날마다 찾아주시는 분들이 유독 많았습니다. 덕분에 재방문율 40% 이상이라는 감사한 지표를 마주하며, 저희 또한 우리가 사랑하는 604를 어떻게 가꿔나갈지 다시금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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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604는 공간이 협소하여 모두를 위한 이용 가이드를 운영 중입니다. (입장 전 확인하실 수 있게 매장 문 옆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용 가이드 중에는 대기 호출 후 시간내 미입장 시 다시 대기 해주셔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늘어나는 방문객분들의 편의를 위해 현재는 매장 앞 직접 대기 대신 캐치테이블 어플 대기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대기 호출 후 시간내 입장하지 않으시거나 카카오톡을 확인하지 않아 호출을 놓친 후 사후에 강하게 항의하시는 사례가 늘고 있어 운영에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작은 공간에서 모든 분께 공정한 순서를 보장해 드리기 위한 약속인 만큼 매장 이용 전 가이드를 꼭 숙지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편안한 공간은 아닐 수 있음에도 늘 좋은 면을 먼저 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힘을 얻습니다. 매번 동일하게 친절하려고 노력하지만 무조건 따지고 화내는 분들을 보면 그 다짐을 지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입장 바꿔 조금씩 배려한다면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04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는 그래도 다시금 힘내서 계속 최선을 다 할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 운영 안내**정기 휴무일인 일요일과 5/11 (월) 제외 모두 열려있습니다.5월에도 604와 함께!
03/05/2026

**5월 운영 안내**

정기 휴무일인 일요일과 5/11 (월) 제외 모두 열려있습니다.
5월에도 604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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