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4/2025
아무리 내 컨디션이 별루였어도 늘 문제가 생기면 바로 달려 가던 내가 어젠 왜 그랬을까?
꼭 이런 날이 있다.
바보같이 멍청하게 구는 날이..
고객이 최우선이라면서
어제는 내가 우선이 되었었다 ㅠㅠ
어제도 오늘도 난 슬프다.
고객중 한분이라도 얹쟎은게 싫은데 ㅜㅜ
죄송합니다.
마음속 깊이 사과 드려요.
이젠 날 버리고 고객을 위해서 .
편안히 드시고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