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0/2024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챠오 피드에 글을 남기네요~~
근 2년 이랑 시간이 흘렀네요
언젠간 돌아갈꺼란 약속을 아직도 못지키고 있습니다.
20년 가까이 요리사로 살다보니 이제 몸도 슬슬 고장이
많이나고... 뭐 그렇네요...
사진첩을 보다 그냥 예전 추억에 적어 몇자 적어봅니다
저에겐 3년정도의 시간동안 챠오를 운영했던 순간이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많이 남아있나봅니다.
짧은 기간동안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구나라고도 순간순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감사했습니다 고마웠습니다
보잘것 없는 제 음식을 좋아해주시고 아껴주셔서...가게를 찾아 주셨던 모든 손님들 모두 그립고 그리울껍니다.
언제 돌아온다는 약속은 이제 못할듯합니다.
좋은날 좋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뵐수 있길 🙏
CIAO!!